I , TONYA 혼자 보내는 시간




"사람들은 사랑할 사람을 필요로 해
미워할 사람도 필요로 하지"




 "Life is too precious to give up"


 영화가 시작되고부터 그 흐름에 따라 배우 마고로비가 연기하는 극중 인물 토냐 하딩에게 깊게 이입되고 있었다. 언젠가 내가 동경하는 삶이였기 때문이었을까, 이 영화의 등장인물의 관계 그리고 성공에 대해 참 익숙하게도, 살면서 많이 느끼고 있던 부분이였다.


“I did it all by myself” -Allison Janney

 어디까지가 최선이고 어디까지가 한계일까 ?
누군가의 기대치에 맞춰 사는 것이 아닌 나 자신 스스로를 위해 살아가야 결국 그것이 우리가 찾는 행복이 아닐까, 극중인물 토냐 하딩도 그랬다. 누구의 내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삶. 그 해답을 찾고 싶었던 것, 또 그것을 증명하고 싶었던 것이다.
 
 올림픽 출전을 앞둔 거울 앞 토냐하딩의 장면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다. 언젠가 나도 비슷한 장면을 본적이 있다. 지금도 잊지 않으려 그 날을 기억하려고 되뇌이고 있다.

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